Nicolas Andry de Boisregard
니콜라 앙드리
파리 의과대학 교수였던 앙드리는 80세가 넘어 아동의 신체 변형을 예방하고 교정하는 방법을 다룬 책을 펴냈고, 이 책의 제목이 하나의 의학 분야의 이름이 되었습니다.
주요 업적
- 1741년 『L'Orthopédie』 출간 — orthos(곧은)+paidion(아이)
- 자세·운동·의복 등 생활 습관을 통한 변형 예방 강조
- 굽은 나무를 지주에 묶어 바로 세우는 삽화 수록
역사적 의의
'굽은 나무와 지주' 그림은 오늘날 세계 여러 정형외과 학회의 상징으로 쓰입니다.
관련 연표
- 174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