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aul Randall Harrington
폴 해링턴
휴스턴에서 소아마비 환자들의 심한 척추 붕괴를 치료하던 해링턴은 금속봉과 갈고리로 척추를 펴서 고정하는 기기를 개발했습니다.
주요 업적
- 1950년대 소아마비 측만 환자를 위한 금속 내고정 기기 개발
- 1962년 신연봉·압박봉·갈고리 시스템 발표
- 유합술과 내고정을 결합해 교정 유지력을 크게 향상
역사적 의의
해링턴 기기는 약 25년간 표준이었고, 이후 요추 전만 소실(편평배 증후군) 문제는 시상면 정렬 연구를 촉발했습니다.
관련 연표
- 1962